캠퍼스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드립킹 조회 3회 작성일 2020-08-05 20:07:00 댓글 0

본문

홍콩 캠퍼스 “전쟁터 방불”…중국 매체 ‘군 투입론’ 솔솔 / KBS뉴스(News)

경찰의 실탄 발사 이후 홍콩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은 더욱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 관영매체가 4개월만에 다시 군 투입론을 들고 나오면서 홍콩의 긴장은 더욱 고조되는 분위기입니다.

▣ 기사 더보기 : https://bit.ly/2htjyxS

▣ KBS 뉴스 보기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https://goo.gl/4bWbkG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

#홍콩 #중국 #시위대
Age Dragon : I warn you korean don't piss off China. And hk is our business not korean. In korean keep involve hk . We chinese will make you pain.
make my word got it? 咱们中国人的事务不是韩国人可以干预.再继续干预咱们中国香港的话。咱们让你这群B付出代价。 咱们说到做到别测试咱们中国人的底线
차기선 : 한국인은 폭도들에겐 관심없다
언론도 재미삼아 폭도들의 근황을 보도하지마라
어린애들이 모방범죄 저지를까 두렵다
그리고 남의나라에서 아베당처렁 욕하는것 아니다
David Cho : 떼국 외교부는 어떻게 매번 느끼는거지만 저렇게도 장관들이 다 하나같이 면상에 저리 찰판까는게 능숙하냐...

홍콩 캠퍼스 “전쟁터 방불”…중국 매체 ‘군 투입론’에 긴장 고조 / KBS뉴스(News)

경찰의 실탄 발사 이후 홍콩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은 더욱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 관영매체가 4개월 만에 다시 군 투입론을 들고 나오면서 홍콩의 긴장은 더욱 고조되는 분위깁니다.

▣ 기사 더보기 : https://bit.ly/2htjyxS

▣ KBS 뉴스 보기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https://goo.gl/4bWbkG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

#홍콩시위 #홍콩경찰 #홍콩경찰실탄
food and cooking : 홍콩 중국을 어떻게 통치할지 잘 생각해봐 중국역사중 소수민족이 지배한적이 많음 자유민주주의를 중국에 전파하라 중국역사는 상식을 깨고 특이한 역사가 많자나 중국역사보면 작은무리가 큰무리를 삼킨적이 많아 기득권충이나 공산당에 충성하지 중국인 사상중에 어떤놈이 왕을 해도 그놈이 그놈이다 백성은 또나라가 바뀌나 보다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다함
mh h : 광주 민주화운동이 생각난다.... 홍콩에도 자유가 오길
선유심 : 탱크로 밀어버려 시진핑~
힘내~
알수없음 : 광주는 폭동맞네 이거보니 군투입은 당연하다고봄

홍콩 캠퍼스 “전쟁터 방불”…중국 매체 ‘군 투입론’ 솔솔 / KBS뉴스(News)

경찰의 실탄 발사 이후 홍콩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은 더욱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 관영매체가 4개월만에 다시 군 투입론을 들고 나오면서 홍콩의 긴장은 더욱 고조되는 분위기입니다.
최영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늦은 밤 대학 캠퍼스 곳곳이 화염과 연기에 휩싸였습니다.
시위대는 바리케이드를 쌓고 화염병을 던졌고, 경찰은 어김없이 최루탄을 쐈습니다.
부상자도 속출하면서, 홍콩 언론은 캠퍼스가 흡사 전쟁터 같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연말을 기다리는 쇼핑몰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도 시위대의 손에 불탔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이어진 시위는 아침 출근길 마비부터 시작됐습니다.
시위대의 공격에 곳곳에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돼, 시민들은 지하철에서 내려 철로를 빠져 나오거나 걸어서 출근해야 했습니다.
[시위 참가자 : "홍콩 경찰이 우리의 삶의 터전을 바꾸려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경찰도 강도 높은 진압을 이어갔습니다.
맨손 시위대를 조준 사격했다는 비난이 여전히 거세지만, 어제도 사복 경찰이 실탄 총을 들고 시위대를 진압하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사태가 악화일로로 치닫자, 중국 관영 매체는 4개월 만에 군 투입론을 꺼내들었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필요하다면 기본법에 따라 무장 경찰과 홍콩 주둔 인민해방군이 홍콩 경찰을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미국과 영국정부가 시위대와 경찰에 모두 자제할 것을 촉구하자 홍콩 경찰은 법에 따라 처리할 뿐이라고 맞받았습니다.
[겅솽/중국 외교부 대변인 : "이런 사건이 미국, 영국에서 일어났을 때 그들의 경찰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한편,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던 시위 참가자를 경찰이 불법 집회 혐의로 체포한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지난 6월 홍콩 사태가 시작된 이후 체포된 사람은 3천 6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최영은입니다.
anh An : 경찰 총 빼았으려 하는 화면은 쏙~빼버리고 방송...
어떻게 영국이나 미국이나 대~한민국이나 똑 같냐?
As As : 그러다 공안이 오면 디진다
선유심 : 탱크로 밀어버려!
시진핑 넌 할수있다!

... 

#캠퍼스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7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ongwan.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