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전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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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센 조회 9회 작성일 2022-01-14 11:23: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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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대절 요청하실때 이렇게 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요령과 팁을 알려드립니다.

전세버스 대절하실때 요령과 팁을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전세버스대절 요청하실때 이렇게 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관광버스의 종류부터 금액 책정되는 방식 등 여러가지 잘 모르시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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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흥 : 유익해용 :)
Changjun Kim : 통학버스 운행은 기사 수고비에 포함이 되나요?
이지욱 : 25인승 버스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집단면역이 답이다 : 저의 지역은 28석 운행료가 더 싸게 거래되고 있어요 ㅠㅠ
Changjun Kim : 저는 45인승 대형버스로
등하교 왕복으로 하고 있는데요
45인승 기준으로 하면은
연비가 어떻게 되죠

“불법 외면 멈춰야”…국토부에 모인 지입 전세버스 / KBS 2021.12.23.

전세버스 상당수가 엄밀히 따지면 불법이라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서류상 차량이 회사 소유지만 실제론 운전사가 차주인 '지입 전세버스' 얘기인데요. 이런 불법 '지입' 운행으로 큰 피해가 양산되고 있다며 전세버스 운전사들이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양창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20년 경력의 이 전세버스 운전사.

한때 매달 버스 할부금을 수백만 원씩 낸 실질적인 차주였지만 버스 소유권이 없었습니다.

개인 영업이 금지된 탓에 버스 명의를 회사에 뒀기 때문입니다.

[황우/전직 지입 전세버스 운전사 : "차를 내가 사야 한다는 얘기예요, 법인 차량을. 법인 차는 타인에게 팔 수도 없고, 살 수도 없고..."]

이런 지입 전세버스 운영은 여객운수사업법상 불법입니다.

하지만 운전사들은 법인에 등록돼야 영업할 수 있고, 회사로서는 적은 자본으로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음성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입 운영의 폐해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다.

근로자처럼 급여를 지급하지 않다 보니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면서 정산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정구택/전직 지입 전세버스 운전사 : "계산을 해 보니까 제가 2백만 원 정도 받을 돈이 있는데도 오히려 돈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사실상의 개인 사업자인 지입 운전사를 버스 업체가 직원으로 등록해 코로나19 고용유지 지원금을 부당하게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전국에서 90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개인 면허제를 도입해 차량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고 불법성을 없애달라며 전세버스 운전사들이 거리에 나선 이유입니다.

[김성수/전국 개인전세버스 연합회 회장 : "즉각 개별먼허 허가를...개인택시도 내줬고 화물 트럭도 다 내줬습니다. 이거 (전세버스) 하나만 남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안전 관리가 어렵다며 개인 면허제를 도입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산되는 지입 전세버스 운전사는 3만 5천 명가량.

안정적인 조건에서 일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보장받아야 안전하고 높은 서비스 제공도 가능하다며 즉각적인 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양창희입니다.

촬영기자:정현덕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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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입 #전세버스
김기훈 : 몰라서 법을않만들것냐~요 기본만 지키면 됄일!! 쓸데없는 짓들 하지마시고 국회의원님들 일좀하세요 받는만큼 일좀하세요
스포뚜라이뚜 : 개인들이 모여서 협동조합으로 못하나? 택시는 그런형태를 본걸로 기억하는데
림림 : 이런 전세 버스 주인들은 완전한 범죄자들 같다!
JK J. : 불법 이 버스 뿐이냐...
명의는 개인인데...번호판은 법인 소유인 화물 기사들이 수두룩 빽빽!!
대부분의 선진국 처럼 직원이면 직원...자영업자면 자영업자 딱 구분 돼야 하는데....
"지입" 이란 노예 제도가 21C 대한민국에 버젓이 살아 있다는!!
JK J. : 공무원+부로커+기업 이 한통속인데...
기사들 끼리 법인 만들면..일감 은 누가 주는데...?
버스회사,화물회사 말이 좋아 회사지 중간에서 기사들 등처 먹는 부러커 들입니다!!
배달의민족 처럼 "어플"에서 일 받는 게 현 상황 보단 훨씬 공정하지요 ㅋ

“두 달 벌이 30만 원” 벼랑 끝 지입 버스 운전사 / KBS 2021.05.03.

KBS가 일을 해도 돈을 벌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전세버스 지입 운전사들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17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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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버스운전자 #코로나19
gj kim : 지입 제도 없어져야..자기 차를 자기차라 부르지 못하고 부도내고 사라져도 하소연 할 때도 없다. 제도 자체가 잘못됨...하루빨리 개선되어야...
신정숙 : 진짜 지입제도는 사악한 제도입니다.
Leggo : 마음 아픈 뉴스네요.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댓가를 챙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유나 : 정부에서 진즉 단속을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관행이라고 냅두니까 회사에선 손해볼 게 전혀 없으니 지입 버스가 아니면 일을 안 주던가 아예 안 써줬겠죠. 일감이 많을 때야 괜찮더라도 지금 같은 상황에서 피해는 고스란히 기사님들 몫인거죠.
안성재 : 차량 년한 15년이상으로 풀고...
차량 정기 검사제도도 주행거리에 따라 검사하도록 바꾸고...
버스도 택시처럼 개인면허와 주행거리와 운행시간을 합산한 타고메타에 따른 요금제 방안을 검토해야한다.
그리고 지금 전국에 모든 관광버스 정부에서 -보상해주고 3분의1로 대폭감축 시켜야한다.

... 

#소형전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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