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방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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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리바리 조회 1회 작성일 2020-11-21 13:19: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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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800만 마리의 새를 살리는 방법 / 스브스뉴스

건너편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고속도로 방음벽, 파란 하늘을 거울처럼 비추는 건축물의 반사 유리. 매년 약 800만 마리의 새가 이런 '투명한 벽'에 부딪혀 죽어가고 있습니다. 새들의 불필요한 죽음을 막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버드세이버'라고 불리는 맹금류 스티커가 널리 쓰이기 시작했지만, 이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새들에게 투명창의 존재를 인식시킬 또 다른 방법들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유리창에 5x10cm 이내 간격으로 작은 점들을 찍어주는 것. 고속도로 방음벽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새 충돌 저감 대책들을 스브스뉴스가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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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낮춰도 스티커 붙여도…투명 방음벽에 죽어가는 새들 / SBS

투명한 도로 방음벽에 새들이 부딪혀서 죽는 일이 많다고 자주 보도해 드렸습니다. 이런 투명 방음벽의 높이를 낮춰도 '새 충돌'을 막을 순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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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잡는 투명 방음벽, 사각 무늬 넣으니 충돌사 '뚝' / SBS

길가 투명방음벽이나 고층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가 우리나라에서 하루 2만 마리 정도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런 새 충돌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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