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심리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동다방 조회 3회 작성일 2022-07-03 12:00:17 댓글 0

본문

[나를 지키는 심리학]지친 당신을 위한 마음 회복심리학

▶️해당영상은  [중앙북스]출판사로부터 낭독 허락을 받고 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나를 지키는 심리학
▶️지은이-조장원

▶️책보러 가기~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087476


▶️일과 사람에 지치고, 부서지고,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자기회복 심리학.

“지금 사는 게 힘든 이유는,
나를 지키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일과 사람에 치여 힘겨운 사람들에게 권하는
조장원 정신과 전문의의 ‘나를 지키는 연습’

#책읽어주는여자#나를지키는심리학#조장원
심리전문가부부(심리꾸니) : 일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한 심리학 잘 들었습니다.
좋은 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Noah : 꺆 전 영상이 많이 올라와서 너무 좋은데 너무 무리하시는 거 아닌지요..ㅜㅜ 오늘도 루나펄스님이 읽어주시는 책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 해볼게요! 늘 감사합니다 :)
COZY k : 균형 잡힌 시각
여기에 나만의 삶의 지표를 갖고,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때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 현명함* 으로
나를 잘 지키야겠군요. 사람 보는 눈도 같이~~
감사합니다.
수수리 : 선선한공기가 가을이다가옴을느낄수있는 일요일밤입니다!!잠자기전에 듣고있어요 루나펄스님의 차분하고포근한음성이 제마음을 따뜻히감싸주네요!!
늘 좋은책선정 감사드려요^^
suk lee : 좋은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특히 상대가 원하지 않는 도움이나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상대에게 불편을 줄수 있다는~ 나자신의 지난 행동들을 되짚어 보게되네요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가 많네요 건강 하시길~~~

[인문학 /심리학 이야기] 나는 왜 항상 남의 말에 흔들리는가 (항상 상처받는 나를 위한 심리학)

커커의 [항상 상처받는 나를 위한 심리학] 중에서

인문과 예술 이야기
아름다움 | 세상 | 심리학 | 인문학 | 상담 | 방어기제 | 불안 | 용기
Junwoo Kim : 제목은 왜 항상 남의 말에 흔들리는가인데 죄책감애기밖에 안하네 ㅋㅋㅋ

남편을 버려야 내가 산다 / 마음자립의 시작을 위한 심리학

남편을 버려야 내가 산다 마음의 자립을 시작한 여자를 위한 심리학
박우란 저 | 유노라이프


그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누구나 한다.

여성에게 이러한 질문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여성은 남성이 자신을 어떤 존재로 인식하는지가 중요하다.



무의식은

어떤 특정한 대상과 맞닥뜨리거나

특정한 환경에 처하면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을 드러내기도 한다.





여성이 남성에게 바라는 것은

확신이 필요한 사랑이다.

사랑에는 언제나 확신이 필요하다.

여성은 남성에게 사랑의 확신을 얻고자 한다.

완전한 사랑의 이름으로 말이다.



남성은 여성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해 주기를

바라는 욕구가 있다.

욕구란 모두 원하는 것이다

어린아이도 엄마나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다.

남편도 아이처럼 아내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다,

많은 남성이 자신의 약함을 드러내거나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

무의식에 관심을 가지는 일은 표면 위로 올라오는

지극히 당연해 보이는 이유를 한 번쯤 의심해 보는 일이다.



만약 고통과 갈등이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한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이다.



현실적인 장애물을 제가 하기 위한 노력이 아니라

그 신호를 따라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처럼 모든 것을 뒤집어서 생각을 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내가 끔찍이 싫어하지만 그것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다면

내 무의식은 어떤 것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을 해야 무의식으로

들아가는 좁은 통로로 들어설 수 있다.

문제는 서로가 알아서 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불안의 요소는 무엇인가



불안은 자신의 무의식적인 즐김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을 것 같을 때

과도하게 발동된다.

혹은 그 유쾌하지 않은 끔찍한 즐김이 과도하게 엄습해 올 때도 불안을

느낀다. 불안을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할 어떤 문제에 대한 것이라고

오인하기 쉬운 이유는 늘 현실적이고 표면적인 알리바이가

당위적이고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불안은 자신이 고집하고 있는 이상적인 상이나 관념을 위반하는 쾌락이

근접할 때 즉 게임이 신랄하게 들어가기 전에 즐김이 시작되려고 할 때나

그 즐김이 과잉으로 초과될 때 일어난다.



욕망은 결핍을 먹고 산다



욕망은 결핍을 먹고 산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욕망하는가?

욕망이란 잉여의 영역이다.



욕망은 결핍된 것을 원하며 그 결핍에 매달리는 것을 찾는 행위 자체다

이것은 반복된 요구 자체이다.



욕구에서 요구를 뺀 나머지 차이가 욕망이다.

욕망은 잉여의 영역이라는 것은 결코 충족될 수 없는 잔여물이다.



아빠라고 부르는 호칭의 의미



아빠라는 호칭에 담긴 의미

여성이 남편을 통해 어머니만을 찾는 것은 아니다.

여성이 남편을 통해 아버지를 소환하는 방식은 직접적인 아버지와 딸의

관계가 아니라 내 아이를 통한 아버지의 소환에 있다.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우리 의식을 상당 부분 지배한다.



호칭은

그 관계와 자신의 위상학적인 위치를 알려주는 하나의 지표다.



양손에 풍선을 쥐고 하나가 될 수는 없다

양손에 풍선을 그대로 쥔 채로 손을 잡으려니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내 삶을 위해 풍선은 놓아야 한다.

남편을 버려야 내가 산다

나라는 사람은 결국

여자가 아내로 다시 아내에서 내가 돼야 한다.



내 정체성을 살피고 진정한 변화는 수용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야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이 주체적인 삶인지를 내가 찾아야 한다.

나에게 몰두하는 힘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에너지를 내 안으로 돌려야 한다.

이것은 내 삶을 새롭게 만드는 통로가 된다.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 제작한 2차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건강#정신건강#마음#책도리
대진 권 : 설마 진짜 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분은 없으시겠죠~^^
올라 : 남편을 버려야 내가산다
책제목이 참 마음에 드네요!
김지혜 : 퇴근길에 들어요~
책 제목이 눈에띄어 관심가졌었는데 아직 읽어보진 못한 책이에요
Ostin Lee : 책도리님 무더위에 늘 건강하세요:-)
조혜숙 : 감사드립니다

... 

#나를 위한 심리학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00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ongwan.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