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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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럼프 조회 4회 작성일 2022-05-16 15:43: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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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1,400명대...전 국민 70% 백신 접종 완료 / YTN

■ 진행 : 김선희 앵커
■ 출연 : 신상엽 / 감염내과 전문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만에 1,500명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국내 백신 접종 완료율이 70%를 넘어선 가운데 다음 달,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위한방역체계 전환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신상엽 감염내과 전문의와 코로나19 상황 분석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여전히 집단감염이 발생하고는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닷새 연속 1400명대, 1500명대 이렇게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큰 감소는 없지만 그렇다고 확 확산되는 것도 없고 어느 정도 이 정도 수준의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신상엽]
지금 유행 전체를 어찌 보면 통제하는 요소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90% 이상 독점종이 된 상황이고 사회적 거리두기는 조금씩 완화는 하고 있지만 이전과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석 연휴 전 이동량 증가 때문에 한 3000명대까지 확진자가 늘어났다가 저희가 우려했던 것은 추석 연휴, 한글날, 개천절, 단풍놀이 이런 수도권에 있는 이동량이 비수도권으로 증가하는 과정에서의 비수도권의 유행을 1차적으로 걱정을 했었는데 일단 비수도권 지역 같은 경우는 대규모 유행이 나타나고 있지 않고 추석 전에 나타났던 수도권 유행은 어느 정도 예방접종, 그러니까 접종 완료자가 늘어나면서 수도권에 있는 역학적 연결고리들이 끊어지면서 유행이 산발적으로 통제가 되고 있는 양상을 보여서 지금 현재 상황은 어느 정도의 소강상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눈에 띄는 건 사망자 수입니다. 10명대에서 어제 20명, 오늘은 21명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조금 늘었는데요. 어떻게 분석을 할 수 있을까요?

[신상엽]
결국은 과거에는 사실 확진자 수가 수백 명대 단위였을 때도 사망자 수가 지금처럼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확진자가 수가 적어 보지만 사실은 1000명대가 100일 이상 계속 연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예방접종을 우선적으로 고위험군에 하고는 있지만 예방접종이 진행되지 못한 가장 높은 연령대, 40대, 50대를 중심으로는 그리고 또 위중증 환자가 적지 않게 계속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위중증 확진자가 보통 1~2주 정도가 지나면 위중증으로 진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거기에서 또 1~2주 정도가 지나가게 되면 사망자가 나오는 그런 현상들이 주로 반복이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추석 연휴 전에 급증했던 그런 환자들 중에서 중환자들이 아직도 남아서 치료 중이거나 사망자 수로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앵커]
가뜩이나 점점 날이 추워지고 겨울철 접어들면 호흡기 환자들이 더 늘 텐데 그러면 사망자가 더 늘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어떤 의료관리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신상엽]
겨울 전후로 해서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을 하는데 대표적인 것은 사실 코로나 이전에는 독감이었거든요. 독감 같은 경우는 많은 경우는 전 국민의 20% 가까이가 걸리고 그중에 0.1%가 그것과 연관된 사망이 나타날 정도로 굉장히 심각한 병이었는데 지금은 코로나19가 유행을 하면서 독감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이런 부분들 때문에 작년에는 독감 유행이 전 세계적으로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예방접종이 많이 진행이 되면서 세계 많은 나라들이 소위 얘기하는 위드 코로나, 이런 작년과는 다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많이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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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panda : 백신맞고 싶어도 못맞는 사람들에 대한 대책도 필요할거같아요
song lee : 백신 1차 맞으니까 아프긴 아프더라 3일동안 어지러워서 정신없이 지내게 됨
ckgh go : 위드 코로나로 전환시키기 위한 국민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드리고 감사를 드리고 싶은데...
이번에 또... 또! 변이 아종이 나왔다는데 제발 우리나라에 상륙하지 마라! 코로나 2차 맞으니까 거의 죽을 맛이었는데 변이가 또 와서 사회적 거리두기 또 시행하고 백신을 3차 이상까지 맞는다고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제발 국민분들의 노력에 호응해 국내에 변이 코로나 없이 잠잠해져 위드코로나로 전환되기를.... 제발! 제발!
스텔라 : 백신 접종률 높아져서 뭐가 나아졌죠?
훈 김 : 정말 답답한게.. 확진자 1400명중에 백신 완료자 몇명 미접종자 몇명 나눠주고... 중증환자, 사망환자도 백신접종자 몇명, 비접종자 몇명 나눠줘야, 위드코로나를 해도 되는구나 안되는구나 국민들도 알수 있는거 아닌가.. 위드코로나 하고 싶다 정말

코로나19 백신 어떤 것을 골라야할까?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차이점을 쉽게 알려드립니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연일 늘어나면서 확산세가 정말 거세지고 있죠. 이럴 때일수록 코로나 백신 개발 소식이 참 반갑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옥스퍼드와 영국계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 중인 백신을 내년 3월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해 코로나 백신이 무엇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먼저 개발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우리나라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화이자 백신, 모더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어떤 것인지 한번 살펴보시죠.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0:00 오프닝
1:31 3사 백신 비교 - 1. 백신의 종류
2:31 3사 백신 비교 - 2. 운송, 보관 조건
2:53 3사 백신 비교 - 3. 가격, 접종 횟수
3:20 3사 백신 비교 - 4. 백신 효능, 부작용
4:18 3사 백신 비교 - 5. 제한점,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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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iny : 코로나 백신이 각각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쉽고 자세히 알려주시다니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덕분에 백신에 대해 정보를 습득하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포메 : 간단하게 정리해서 알려주니 좋네요
여행자ᅳ : 잘 정리해주셔서 고마워요~
흐르는강물 : 정말 전문적인 정보를 이해하기 편하게 잘 설명해 주시네요~~

[사이언스 취재파일] 어디가 제일 많이 맞았나…백신 접종률 국가 순위 살펴보니 / YTN 사이언스

■ 이혜리 / 과학뉴스팀 기자

[앵커]
다양한 분야의 과학 이슈를 과학 기자의 시각으로 집중, 분석하는 '사이언스 취재파일' 시간입니다. 스튜디오에 이혜리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어떤 소식 전해주실까요?

[기자]
네, 전 세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영국 등 일부 국가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데요. 접종이 시작된 시기가 조금씩 다른 만큼 각 나라의 접종률에도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비교 분석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아무래도 백신 접종을 먼저 시작한 나라가 접종률도 높지 싶은데요. 가장 먼저 백신을 맞기 시작한 나라는 영국이잖아요?

[기자]
그렇습니다. 영국은 지난해 12월 8일 전 세계 최초로 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를 보면 16일 기준 영국에서 최소 한 차례 백신을 맞은 비율은 48.2%로 이스라엘 뒤를 이어 세계 2위로 나타났는데요. 아무래도 가장 먼저 백신 접종을 시작했고, 또 아스트라제네카라는 자국의 백신을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었던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순위를 조금 더 살펴보면, 1위 이스라엘에 이어 2위 영국, 3위가 칠레고요. 미국이 38.7%로 4위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백신 접종을 먼저 시작한 서유럽 국가들의 접종률이 높은 편이고요. 접종률 10위 안에 포함된 국가 가운데 칠레나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헝가리, 우루과이, 세르비아 등 6개국은 중국산 백신을 도입한 국가라는 점도 특징입니다.

[앵커]
역시 시작이 빨랐던 국가들이 접종률이 높군요. 미국에서는 앞으로도 공격적으로 접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죠?

[기자]
그렇습니다. 미국은 4개월여 만에 모든 성인으로 백신 접종을 대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4일 의료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첫 접종이 시작된 이후 4개월여 만에 대상이 확대된 건데요. 미국 정부는 특히 젊은 층이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국 방역 당국의 말, 들어보시죠.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센터 국장 : 미국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적어도 1회 복용을 받았고, 인구의 5분의 1 이상이 완전히 백신 접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더 많은 사람에게 백신을 접종해야 합니다.]

[앵커]
이런 가운데, 사실상 집단 면역을 형성한 것으로 평가되는 전 세계 이스라엘이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선 실외에서 마스크도 벗을 수 있죠?

[기자]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부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현지시각으로 18일이죠. 이스라엘에서는 실외 마스크 의무화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약 1년 만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해제된 거고요, 등교 수업도 정상화됐습니다. 1월 중순만 해도 하루 만 명이 넘기도 했던 이스라엘의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100∼200명대를 유지하고 있고요. 전체 검사 수 대비 감염률은 0.3∼0.5%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감염병 전문가들은 경제활동을 정상화하고 대규모 종교 축제도 있었지만, 감염지표가 악화하지 않았다면서 이스라엘이 집단 면역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스라엘 현지 분위기, 잠시 보겠습니다.

[댄 / 이스라엘 예루살렘 : 이미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왔다고 느낍니다. 현실 세계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네리아 / 이스라엘 예루살렘 : 기분이 좋습니다. 여름이 다시 돌아오면서 희망이 보입니다. 이 상황이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앵커]
현실 세계로 다시 돌아왔다며 기뻐하는 인터뷰 장면을...

#백신접종 #백신수급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
#이스라엘백신 #미국백신 #코로나 #비대면 #집단면역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32\u0026key=202104201620416518
terry choi : 16세 이상 누구나 맞을수 있다!! 라고 말한지가 2주전이다. 뉴스 참 빠르네
김천사의아들 : 한두달전에 접종율 세계에서 뒤였는데 어느세 하여간 겁나 빨라
광우병에 걸린 좌뇌 : 접종률 상위 국가 말고 접종률 동급인 국가나 보여주지 주제에 안맞잖아. 자 3%미만대이면 어느나라랑 비교하면 될까?
JayD : 많이 맞추면 똑똑하고 평균보다 많이 맞췄다고 해도 빈민국이라고 하네 ㅋㅋ 아니 하나만 해 진짜 어쩌라고?
의병의 후예 : 각 나라의 전체 사망자 수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셔야지요!!! 우리 나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망자들...우리 나라는 환자가 임상 실험을 할 수 있을 정도가 아니니 백신 연구가 더딘 영향도 크죠... 백신없이 이 숫자를 유지하고 있는 건 한국이니까 가능하다는 게 팩트!!!

... 

#백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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