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혈성심장질환의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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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르스데 조회 10회 작성일 2020-11-21 00:06: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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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허혈성심장병... 이게 다 뭔가요

협심증,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허혈성심장병...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씩 개념이 다릅니다.
먼저 협심증은 수요와 공급의 문제입니다.
즉 심장이 필요로 하는 혈액량과 실제 심장으로 공급되는 혈액량의 불균형으로 발생합니다.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이 죽는 것이고요
관상동맥질환은 관상동맥이라는 해부학적 구조의 문제입니다.
허혈성심장병은 허혈, 즉 혈액공급이 모자라다는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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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심장질환의 경고 -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심장내과 남창욱 교수 - 1

[대구MBC]TV메디컬 '약손'
방송시간 : 매주 금 오전 8시30분

1. 야외 활동과 심장 건강의 관계
2. 외부 활동 후 갑자기 찬물을 마실 때 심장에 미치는 영향
3. 심장내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치료

[메디컬 파워] 허혈성 심장 질환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조진만 교수 편

[메디컬 파워] 허혈성 심장 질환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조진만 교수 편

최근 급증하고 있는 관상동맥 질환 혹은 허혈성 심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심장돌연사)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동맥경화증이 발생하여 심장 근육에 혈류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과거에는 서구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우리나라도 산업화로 말미암아 음식물 섭취 양식이 변화하고 직접 몸을 움직이는 활동이 감소하면서 관상동맥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Tip 1. 이럴 때 심장질환을 의심하세요!
○ 빨리 걷고 언덕을 오를 때 흉통이 느껴지지만 쉬면 감쪽같이 맑아진다.
○ 때로는 불쾌감, 압박감 또는 통증이 목, 어깨, 팔에서도 느껴진다.
○ 운동량은 적은데 예전과 달리 숨이 차고 가슴이 뛴다.
○ 조금만 빨리 걸어도 어지럽고 졸도할 것 같다.
○ 경미한 운동이나 업무에 심하게 피로를 느끼며 무력감, 탈진을 경험한다.

Tip 2. 심혈관 질환 예방법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한국만성질환협회에서 제안하는 9가지 건강수칙! 이를 잘 지키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 담배는 반드시 금연
○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
○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
○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
○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
○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
○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
○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
○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 방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병원보 [허혈성 심장 질환] 콘텐츠 바로보기 : http://www.khnmc.or.kr/ebook/webzine/2012/10/10/EBook.htm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대표전화 1577-5800, 홈페이지 http://www.khn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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