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발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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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터르 조회 14회 작성일 2021-02-18 07:53: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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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 발레리나가 발레복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정한아 두샤 아뜰리에 대표

10살 때 시작한 발레. 15년을 "징글징글하게" 연습하며 버텼다. 

그런데, '발레'보다 '발레복'을 더 좋아한다는 걸 나중에야 알았다. 그래서, 모든 걸 되돌린 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길, '발레복 디자이너'

그렇게 발레복 디자이너가 된 (전직) 발레리나 정한아 씨는 말한다. "뒤늦게라도 제가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직업을 찾았고, 다시 태어나도 이것을 할 만큼 너무 재미있고 좋아요. 나이 70이 되고 80이 돼도 눈이 보이는 한, 발레복을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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