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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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더우먼가요 조회 20회 작성일 2021-03-08 07:53: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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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윤뻔✍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어급센)영양사!!!다알려드립니다 예비영양사,식영과학생꼭보세요|자소서꿀팁,어급센하는일,어급센연봉,영양사비전 등|Q&A 받아요

2018년도 영양사시험을 치루신 예비 영양사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어제 급하게 영상을 찍어서 올리느라고 질문과 답변을 간단하게 해서 준비해봤어요 자막이나 이런것도 아예못달았네요 그치만 당장 영양사란 직업에 대해 특히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같아 어제 저녁에 늦게 퇴근하고 찍어서 바로 올리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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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채널이 구독이 작아서 얼마나 질문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추가적인 내용에 대해서 또 한번 더 촬영을 계획하고 있어요
댓글로 영양사에 대해 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대해 궁금하신분들 질문 마음껏 남겨주세요 답변 영상 추후에 촬영하겠습니다 ^^ !!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화이팅

[현장 카메라]눈치보게 만드는 급식카드…라면도 못 산다 | 뉴스A

집에서 라면을 끓이려다 화재 피해를 당한 안타까운 형제 사건 전해드리며, 아동 복지 사각지대 집중 조명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오늘은 이 사건의 형제가 자주 사용했던 아동복지 급식카드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밥 굶지 말라고 주는 카드인데, 아이들이 먹고싶은 것, 심지어 음료수나 라면조차 마음껏 사먹을 수 없습니다.

권솔 기자의 현장카메라 시작합니다.

[리포트]
라면을 끓이려다 중상을 입은 형제.

사고 전 편의점에서 음료를 계산대에 올려놨다 다시 가져다놓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권솔 기자]
"같은 편의점에 와봤습니다.

돈만 내면 이렇게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음료.

하지만 형제가 이용한 아동급식카드로는 살 수 없었는데요,

구매 제한 품목이었기 때문입니다."

[인천시 관계자]
"(제한하는) 취지는 아동의 건강이에요. 카페인 함유 음료나 탄산음료는 안 되고. 유해품목이라고 아예 품목을 지정한 게 아니니까. 그게 약간 애매한 거죠."

다른 지역은 어떨까.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는 가족과 함께 편의점에 가봤습니다.

라면을 사려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경기 군포시 편의점 관계자]
"봉지(라면)는 보통 안돼요. 컵라면이 되고. 회사(편의점)마다 좀 달라요."

보건복지부 표준 매뉴얼상 급식카드로는 식사류만 살 수 있고, 커피 과자 주류 등 기호식품은 살 수 없습니다.

이 기준에 따라 각 지자체가 구매 불가 품목을 정하다보니 지역마다 제각각입니다.

[서울 A 편의점 관계자]
"솔직히 이해가 안 가죠. 밥 없으면 라면이라도 끓여 먹어야 되는데."

[서울 B 편의점 관계자]
"시리얼이 안 돼요. 그게 좀 아쉽죠. 아이들은 아침에 입맛 없고 하니까 우유에 타 먹을 수 있잖아요."

아이들 마음 다치는 일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아동급식카드 이용 한부모 가정]
"샌드위치를 사 먹는데 그 집이 커피도 같이 팔면 그 집은 안돼요. 가슴 아팠죠. 선택의 폭이 너무 좁으니까 항상 먹는 것만 먹어야 되는 게."

국민권익위원회와 복지부도 문제점을 인지해 지난 7월 1일부터는 명확한 구입 제한 품목을 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침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권고 사항이라 현장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아동급식카드를 쓸 수 있는 일반 식당이 부족한 점도 문제로 꼽힙니다.

카드로 한 끼당 쓸 수 있는 돈은 6천 원, 메뉴가 이 금액을 넘으면 아동급식카드 이용 가맹점으로 가입하기 어렵습니다.

[햄버거 프랜차이즈 가맹점]
아동급식카드요? 그건 안 돼요.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
드림카드(경기도 아동급식카드)인가 뭔가. 그건 안돼요.

[권솔 기자]
경기 군포시에 있는 상가거리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집 등 음식점은 스무 곳 정도인데요.

그중에서도 따뜻한 밥 한끼 먹을 수 있는 곳은 뒤에 보이는 이 식당이 유일합니다.

일부 식당은 보다 못해 아동급식카드를 가져오면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문수 신부 / 서울 성북구 청년문간 이사장]
"삼각김밥밖에 먹을 게 없다는 거예요. 컵라면하고. 돈 안 받아도 되니까 아이들 (밥) 주자 이렇게 된 거죠. 대접받는 느낌을 주고 싶어요."

자발적으로 모인 가맹점만 전국에 600곳이 넘습니다.

[오인태 / 서울 마포구 ○○파스타 사장]
"카드 보여주면서 정말 밥 먹어도 돼요? 묻는 애들이 있어요. 들어오지도 못하고 쭈뼛쭈뼛. 눈치를 안 봤으면 좋겠어요. 삼촌, 이모 집에 온 것처럼 편하게 와서 편하게 밥 먹고."

[권솔 기자]
어린 마음 다치지 않고 이렇게 한 끼 든든히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동급식카드.

취지대로 쓰일 수 있게 보다 섬세한 행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현장카메라 권솔입니다.

권솔 기자 kwonsol@donga.com
PD : 김남준·김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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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급식카드 안 받아요”…식당 정체는? / KBS뉴스(News)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카드인 '꿈나무 카드'를 안 받겠다. 이 문구만 보면 당장 화부터 나시죠. 이 글을 보고 사장을 혼내주겠다며 이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줄을 잇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이 파스타집처럼 '꿈나무 카드'를 안 받겠다는 식당과 가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결식아동 #급식카드파스타 #꿈나무카드파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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