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수제단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심청이 조회 10회 작성일 2021-06-16 23:20:16 댓글 0

본문

성수동 장인 수제화 맞추기! 발길이 발등높이 발볼까지 내발에 딱맞춘 성수동 구두

성수동 수제화 제작하러 다녀왔어요
발 치수를 1mm까지 재고 발등높이 발볼넓이까지
구두 스타일을 선택하고, 컬러선택 후 굽 높이와 모양까지!
정말 내 발에 꼭 맞는 신발을 맞춰주셨어요
여태 240~245가 맞는줄 알고 살았는데ㅜㅜ

어디서도 구할수 없는 하나뿐인 나만의 수제화 만들기
강력 추천합니다!

수제화 촬영 및 제품은
아임그레이 에서 제작되었습니다.
https://shopping.naver.com/style/style/stores/100641387
Tokyo Gurumebancho : 우와~~ 전슈형 형 영상중에 가장 좋은 영상!! ㅎㅎㅎ 자연스러워요!! 전문가 답다는!? ^^/
극한의 이득충 티코TV : 전슈형 오 맞춤신발!
재질도 알구ㅋㅋ 대박쓰
이대범 : 앗! 익숙하다 싶었는데 저희 동네에 위치한 한 가게네요
오늘뭐헨 : 전 발이 작기도 하고 해서 신발 살때 예뻐도 사이즈 없어서 못사는 경우 많은데 색부터 디자인까지 바꿀수도 있고 딱 맞는걸로 살수 있다니 대박인데요^^
YUjin KIm : 여기 매장은 온라인 사이트 없나요?
혹시 전화번호라도 알려쥬세요

핑크색 수제화 구두 리뷰

함께 택배 언박싱해봐요~
사랑스러운 색깔의 베이비핑크예요 ^^
제가 딱 좋아하는 색상이라 무척 만족스러웠답니다. :)
Cindy Twins : It's such an excellent work, really great.
Marian26 : So beautiful
JI SA : You are pure perfection!!
TDL PIK & BOMI WORLD : So wonderful Wow
이순종 : 종아리가 참 예쁘시네요

[다큐3일 풀영상] 구두만이 내 인생 - 염천교 수제화 거리

다큐멘터리 3일
“구두만이 내 인생 - 염천교 수제화 거리” (2015.7.12 방송)

최초, 최대 수제화 유통 단지였던 염천교 일대 수제화 거리.
아직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맞춤화를 제작하는 기본 경력 30년의 베테랑 ‘구두 장인’들의 3일을 담았다.

■ ‘최초’를 만나다
서울역에서 중림동 쪽으로 건너가는 고가다리, 염천교 밑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수제화거리가 있다. 값비싼 가죽을 구할 수 없던 시기,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군화 가죽을 이용하여 구두를 만들어 팔면서 시작된 제화 거리. 1980년대엔 전국의 수제화 물량을 염천교 제화상가에서 공급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던 곳이 현재는 구두 매장 25여개, 공장이 50여개, 공장과 함께 운영하는 매장이 25여개, 구두 부자재상이 30여개로 약 130개만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값싼 중국산 신발이 수입되면서 많은 가게들이 닫고 사라졌지만 평생 나의 일이라 믿었던 기술을 포기하지 못한 ‘구두장이’들이 툭탁툭탁 천만 번의 망치질로 삶을 잇는 곳.

■ 평생을 짊어진 단 하나의 기술
최초의 구두거리답게 현재 수제화 생산 라인에서 활동 중인 장인들의 평균 나이는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이다. 기본 경력만 30년 이상인 장인들, 전국으로 팔려나가던 수제화의 값어치는 값싼 중국산의 수입 덕에 턱없이 하락했지만 아직도 ‘내 구두’에 대한 자부심은 잃지 않았다. 젊은 시절 돈을 벌어보겠다는 일념 하에 구두 만드는 기술만 가지고 아무 연고도 없는 칠레, 브라질에서 소금밥만으로 버텼다는 김정무 씨에게 구두는 자식들을 키워내게 도와준 소중한 기술이다. 비단 나이가 들어도 나의 일이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 건 김정무 씨만이 아니다. 올해부터 20년을 더 활동해 100세 구두 장인으로 TV에 출연하는 게 목표라며 웃는 박상식 씨 등 현재 수제화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익장들의 빛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 천 번의 손길이 닿은 구두
구두를 시작하면서 눈에 보이는 ‘성공’의 최고의 목표치를 정한다면 나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내는 것. 전주에서 올라와 구두 브랜드를 만든 충우 씨는 이정도면 성공한 인생이라며 웃는다. 자신만의 확실한 구두 철학을 가진 김충우 씨는 구두의 기초를 하려면 3~4년을, 기본을 하려면 5~6년을, 구두를 온전히 자기 힘으로 만들려면 적어도 10년은 걸린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10년이 지난 후 ‘구두는 무엇인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구두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가 판가름 나는 터닝 포인트라는데...
공장을 운영하면서 ‘구두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는 김충우 씨는 내 이름을 건 구두가 더 완벽한 모습을 갖출 때까지 밤늦도록 남아서 서툰 부분을 찾는다. 나의 밥벌이뿐 아니라 매장 직원까지, 서른 명의 사람들의 밥벌이가 달려있다고 생각하니 한시도 쉴 수 없다. 매일 밤 완성된 구두를 들고 매장에 들려 제품 배치부터 손님 응대, 매장 직원 미팅까지 빼먹지 않고 챙기는 충우 씨의 하루가 바쁘다.


※ [다큐3일] 인기 영상 보기
강남구 특별동 구룡마을 (풀영상)

죄와 벌 - 청주 여자 교도소 72시간 (1/2)

다시 심장이 뛴다 - 대학병원 흉부외과 72시간 (풀영상)

강처럼 바람처럼 경북 영주 무섬마을 72시간 (풀영상)

어머니의 길을 걷다 - 남해 바래길 (풀영상)

사법연수원 72시간 (1/4)

눈물 반 행복 반 바삭한 인생 - 수원 통닭 골목 (풀영상)

도시의 바캉스 - 한강 뚝섬 수영장 (풀영상)



※ [다큐3일] 최신 영상 보기
차박을 끊을 수 없는 이유

차박, 바로 이 맛 아닙니까!

홍천강을 지키는 고사리손과 택배 차박

하회마을 류성룡 가문의 분주한 제사 준비

하회마을 종갓집 맏며느리의 삶 | 조연출 다이어리

여의도 사람들에게 “일”이란? | 조연출 다이어리

여의도 ‘언택트’ 점심시간

이건 생존의 문제야! 격렬비열도 카약챌린지 | 조연출 다이어리


#염천교 #수제화 #장인 #다큐멘터리3일 #다큐3일
Into the Truth : 오는 한국에 가면 꼭 이곳에 가서 구두와 단화를 사야겠습니다.
yanghui yi : 당신들이 영웅이십니다!
자기의 분야에서 열심히 하시고
계시니까요!
yanghui yi : 한국에 나가면 저 동네는 꼭!!!!!!!
신발을 많이 많이 살께요!
비타민 : 전문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하고 염천교 장인들이 만들면 좋을텐데.
김채리 : 컴퓨터공학가서. 구두배울거면. 고등학교졸업하고 배울것이지ㅡ중국산에 밀려 전망이. 없다. 구두는 사양산업

... 

#여성수제단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940건 17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ongwan.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