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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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귀포동이씨 조회 3회 작성일 2022-05-13 19:24: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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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승강기 추락 사고, '목숨 건 외출 장애인 승강기 추락사고' KBS 211108 방송

지난 달 29일 대전광역시
70대 여성 승강기에서 추락사

대체 무엇이 그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나?

목숨 건 외출
장애인 승강기 추락사고
조원영 :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Jong Won Lee : 승강기 하나에 최소 수천인데 이걸 다 바꾸라고???
돈이 썩어나나
조희성 : 그래서 누구 책임인가요? 아파트관리주체? 엘리베이터회사? 법을 약하게 정하고있는 정부? 부주의한 장애인? 사고의 결론이 어찌 났는지도 얘기를 해주셔야 고쳐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noob : 옆으로 서서 누르면 되지 않나요?
왜 정면을 보고 누르는 거지..?
그냥 궁금해서요
k mong : 5:15 구형 ,신형 도어 슈 보여주고 있는데 쇠판 밑에 고무로 되있습니다. 근데 저거 다 새거에요 10년 넘은거 저렇게 멀쩡히 보존되어있지 않아요 고무가 삭아 플라스틱 바스라지듯 바스라지고, 철판은 다 썩어 구멍뚤리기 직전입니다. 엘리베이터 문 발로 차고, 물청소하고 각종 쓰레기 오염물 흘리고 5년정도 되면 한번씩 바꿔줘야 합니다. 그게 쉽나요 다 돈이라 그래요 저거 한개는 얼마 안해요
20층 기준으로 층당 4개씩 80개에요 신형 이탈방지 저거만 설치하는거 아니에요 도어 슈가 다니는 씰에 고리가 걸리도록 별도 장치도 달아야해요 교체공임 교체시간동안 사용못하는 불편함도 생각해야죠 수백입니다. 수백 주민들 불편하다고 미루고 돈많이 드니까 미룬거에요 밖에서 보여요?? 일반인은 저런게 있단것도 99프로 몰라요 근데 바꿔야한데요 바꿔도 티도 안나요 뭐다 달라졌는지도 몰라요 그러니 안바꾸죠 문 잘 닫히고 잘열리고 툭툭쳤을때도 멀쩡하니까 유지보수업체가 바가지씌운다 생각하는거에요 딸랑 저거 한개 얼마 안해보이는데 수백을 달라고 하니까요

[단독] 사람 낀 채 올라간 승강기.. 아찔한 순간 / SBS

[단독] 사람 낀 채 올라간 승강기.. 아찔한 순간 / SBS

사람이 승강기 문에 끼였는데 승강기가 그대로 위로 올라간다, 생각만해도 끔찍하죠? 간단한 장비 하나만 달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사고였습니다. 결국, 돈 때문이었습니다.

손형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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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 이영상을 보고 궁금한 것
1.저분은 어떻게 저렇게 순간대처능력이 뛰어나지?
2.5년전영상이 갑자기 왜뜬거지
허니잼Tv HoneyJam : 순간대처능력 쩌네ㅠ
이름없음 : 순발력오진다..나라면 잘리고도 남았음..
유예린 : 나라면 바닥으로 내려갈 생각을 못하고 올라갈 생각만 했을듯 ㅎㄷㄷ
ᄋᄋ : 와 진짜 어떻게 아래로 뛰실 생각을...어린아이들은 운좋게 기어서 올라간다고 해도 노인분이시면 위로가든 아래로 뛰든 위험하셨겠네요;;; 엘리베이터 문은 당연히 닫히고 올라간다 생각했는데 충격적.,.

[자막뉴스] 엘리베이터 문 닫히자마자...끔찍한 사고 / YTN

지난 10일 중국 청두의 한 아파트.

젊은 남성이 전동 스쿠터를 끌고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문을 닫자마자 갑자기 연기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 합니다.

스쿠터의 배터리가 폭발한 겁니다.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는 외할머니 품에 안긴 생후 5개월 된 아기도 타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을 포함해 함께 탄 5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아기와 다른 주민들은 회복되고 있지만 외할머니 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거의 똑같은 사고가 지난해 8월 광시성의 다른 아파트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싣고 탄 소형 전동 스쿠터의 배터리 에서 불이 뿜어져 나옵니다.

배터리가 아니라 폭발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황 젠 / 광시성 난닝시 가오신구 사고 아파트 관리사무소 책임자 : 11시 반에 엘리베이터에서 하얀 연기가 나더니 단 몇 분 사이에 모든 층의 전기 선로가 다 타버렸어요.]

지난달 24일 광둥에서는 아파트 계단 아래 세워둔 전동 스쿠터의 배터리도 폭발했습니다.

계단을 타고 연기가 위층으로 올라가면서 놀란 주민들이 황급히 대피했습니다.

좁은 실내 공간에서 배터리 폭발사고가 잇따르다 보니 아파트 단지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아파트에는 전동차를 가지고 들어오지 말라는 안내가 돼 있습니다. 목숨을 잃은 데 단 10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경고도 써 있습니다.

소방요원들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전동 스쿠터를 세워뒀는지 확인하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런 스쿠터를 파는 회사들은 제대로 된 배터리 안전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 보급된 전동식 스쿠터와 오토바이는 무려 3억 대로 추정됩니다.

취재기자: 강성웅
촬영편집: 고광
자막뉴스: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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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프로 : 외할머니가 손주를 지키려고 얼마나 노력했을까요...꼭 회복하셔서 아이가 잘 크는걸 지켜보시길...
호모로맨스에이섹슈얼안드로진 : 어쩜 저리 착할까..
나노나 : 아기랑 할머니는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무슨 저런 날벼락이 있냐ㅠㅠㅠ
Kay Kang : 잘못된 걸 아무도 항의하지 않으니 저렇게 불법이 일상이 되고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 아니 인민들 몫이지
채성림 : 너무 끔찍한 일이네요...
다친 분들 모두 회복하시고 할머니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쿠터를 엘리베이터에 넣은 사람도 이해가 안 가네요.
제발 어디 서든 위험한 행동을 하지 말아주세요.
모두 힘내세요!

... 

#엘리베이터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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